소드월드 2.0 종족 소개 그 세번째 '타비트'입니다.
타비트는 신장 1m 정도의 직립보행 토끼입니다. ...아니, 토끼같은 모습을 한 종족입니다. 털 색은 다양하고, 손발에는 혹(肉球:개나 고양이등의 발에 있는 부드러운 혹)이 있습니다. 이 혹 때문에 도구를 못 쓴다거나 신발을 못 신는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. (인간과 같습니다.) 지식수집을 즐기고 진실의 탐구에 열중하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.
마법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, 어려운 마법이라도 구사할 수 있는 소양이 있습니다만, 신성마법은 어찌 하더라도 배울 수 없습니다. 많은 타비트들은 "우리들은 고대의 신들의 전쟁에서 패해, 저주를 받은 신의 후손이니까"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. 진상은 불명입니다.
마법엔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짧은 팔다리탓에 움직임은 둔하고 서툽니다. 10세면 성인 취급을 받고, 수명은 50년 정도입니다. 대체로 6세 정도에 모험자가 되서 죽을때까지 모험자를 계속합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리플레이와 룰북에서 확인한 성격 : 종족적 성격은 없음. 퀵 메이킹 시트에서는 자신감이 넘치는 대사를 하지만 리플레이에서 나온 NPC는 자신감같은건 없었음. 역시 리플레이에서,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음. 리플레이와 룰북에서 확인한 취급(...) : 애완동물. 장난감. PC들이 NPC타비트를 '가지고 노는' 장면이 있음.
금지 직업 : 프리스트 초기 언어 : 신기문명어 읽고쓰기(이 언어는 발음이 실전되었다.)와 교역공통어 종족특징 : 제육감(第六感)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발달했다. 위험감지 판정을 할 때, 모험자 레벨+지력 보너스로 판정할 수 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리플레이 전반부에서 최고의 안습종족 타비트입니다. 귀엽습니다. 근데 문제는 PC가 없다는 겁니다. 게다가 취급은 장난감... 아 불쌍하다.
제목 수정. 왜 이랬을까요(...)  ( 0)  ( 0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