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9/20 18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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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저 블로거 겸 기동변신노동소년(??) 레이츠키 님 한테 받아왔습니다

주제는 판타지

■ 최근 생각하는 『판타지』

어떤 학교의 금서목록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소설의 장르를 칭합니다. 단 퇴마록,해리포터 시리즈, 반지의 제왕, 어스시의 마법사, 나니아연대기 등은 예외로 합니다.
이 장르는 사회개혁적(?)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특히 사회갈등론적인 입장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배층에게 있어서(즉 학교에 있어서는) 그것은 피지배층(학생)에게 넘어가서는 안될 금서에 속하는 것입니다. 이 때문에 판타지 소설은 무협소설의 시대부터 계속적으로 탄압받아 왔습니다.


■ 이 『판타지』 에는 감동

이영도, 전민희, 김철곤.

■ 직감적 『판타지』

판타지 소설을 고를때에는 직감에 따르면 안됩니다. 반드시 프롤로그가 아니라 1장을 살펴봅시다.

■ 좋아하는 『판타지』

이영도 전민희 김철곤.
그리고 해피엔딩

■ 세계에 『판타지』가 없었다면...

무협소설을 봤을겁니다(?????). 그리고 인문서 과학서 ......

■ 바톤을 받는 5명 (지정과 함께)

태워서 가루로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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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피테르 | 2006/09/20 20:2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저 작가들은 무지하게 좋아하는 3명이긴 한데 이유하씨와 민소영씨가 빠져서 80점
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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